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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들을 위한 프랜차이즈 라면국물 편의점포차
라면국물편의점포차 조회수:774 221.141.62.198
2017-05-26 11:28:43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경기불황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있는 소비에 비해 창업 열풍은 식지 않고 창업시장에 도전하는 청년창업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기존의 프랜차이즈들이 가맹비 교육비 로얄티 물류보증금 집기비용 인테리어공사로 본사의 수익을 창출하는 형태에서 라면국물편의점포차는 모든 비용을 없애고 인테리어비용 집기비용도 원가로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라면국물 편의점포차 대표는 기존의 본사는 살고 가맹점주들은 죽는 프랜차이즈업계의 틀을 깨고 가맹점주들이 살아야 가맹본부가 산다는 슬로건으로 가맹점과 본부가 100프로 상생할 수 있는 변화된 프랜차이즈 문화를 확립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고 있다.

라면국물 편의점포차 소주1900, 생맥주1900원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동네 상권과 접근성이 좋다. 노상에서 소주한잔의 추억을 중장년층에게도 제공하고 신세대에게는 100원부터 시작하여 부담 없는 가격이라 편하게 들어 올 수 있어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대학생이나 남여노소 전연령대를 주고객층으로 하는 세대를 아우르는 회전율이 높은 아이템이다. 전국 물류망 구축, 냉장냉동 일별배송으로 재고 걱정이 없다.

값 비싼 창업비용을 요구하는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100% 거품을 뺀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할 수 있어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며 창업비용이 저렴하며 기존의 인테리어 그대로 활용함으로써 비용이 들어갈 일이 없어 부담이 없다.

전국 체인점주를 만나 창업상담과 위치선정을 도와주고 있어 저렴한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해왔다. 본 내용에 자세한 내용은 라면국물편의점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pyoungbok02@gmail.com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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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3877553&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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